구독을 열어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팀이 지금 손으로 하는 일을 꺼내서, 그중 하나를 그 자리에서 도구로 만들어 봅니다. 진단부터 자체 구축까지 단계로 붙습니다.
구독을 열어 줘도 두 주가 지나면 아무도 안 씁니다. 자기 일에서 한 번 성공해 본 사람만 계속 씁니다. 그 한 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기획·마케팅·인사·영업이 각자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코드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만들 것을 정하는 법을 익힙니다.
슬라이드만 보고 끝나지 않습니다. 각자 만든 도구와 주소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다음 날부터 씁니다.
아래 금액은 1인 기준 공개 과정 참가비입니다. 기업·기관 출강은 인원과 일정에 따라 따로 견적을 냅니다.
팀이 지금 무엇을 손으로 하고 있는지 꺼내 놓고, 그중 하나를 그 자리에서 도구로 만들어 봅니다. 여기서 "우리 일에도 되는구나"가 붙습니다.
각자 자기 업무용 도구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려 씁니다. 시연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주 업무에 남는 단계입니다.
회사의 실제 데이터(메일·캘린더·시트)와 연결합니다. 남이 만들어 준 것을 쓰는 단계에서, 필요한 것을 직접 짜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진단부터 자체 구축까지 한 줄로 이어서 갑니다. 단계마다 끊기지 않아 팀 전체의 속도가 붙습니다.
과정이 끝난 뒤가 진짜입니다. 각자 만들던 것을 들고 와서 막히는 곳을 그 자리에서 풉니다.
사무실로 찾아가 그 팀의 실제 업무로 진행합니다. 인원·일정·다룰 업무에 따라 구성이 달라져 견적을 따로 냅니다. 공공기관·대학·기업 출강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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